맨날 협박성으로 공갈 울음만 울더니
오늘은 "응애~~~" 하고 우는데
두 눈에 눈물 방울이 그렁 맺혔다.
이제 눈물샘도 생겨났구나.
'지우야, 세상을 살다보면, 힘들어 눈물을 흘릴 때도 있단다.
그럴 땐 엄마랑 아빠가 옆에 있어 줄께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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